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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8 사무엘상 1장 20절
슈아이꺼 2013-08-26 추천 0 댓글 0 조회 408

2013-07-28   구미중국인교회 주일설교

 

사무엘상 1 20

 

 

오늘 분문의 사무엘은 아주 유명한 선지자이다. 여호수아 이후로 이스라엘에는 왕이 없었다. 오직 위기 때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사용하시는 사사가 존재를 했다. 사사란 일반적으로 평범했던 사람이 하나님의 영으로 능력을 받아 이스라엘에 닥친 위기를 이끌었던 사람들을 말한다.

 

그렇게 사사 시대에 마지막 사사이다. 마지막 사사라고 하는 것은 사사라는 존재가 선지적, 제사장직을 수행하며 민족을 이끌었던 존재인데 왕이 세워지며 사사의 업무가 선지적인 행위를 하는 것으로 축소가 되어 선지자가 된 것이다. 바로 이스라엘백성이 원하여서 사무엘이 기름부어 세운 첫 왕 이 바로 베냐민 지파의 사울이다.

 

1. 오늘 본문에 사무엘의 아버지 엘가나에게는 두 명의 아내가 있었다.

아내 브닌나에게는 자녀가 있었는데 다른 아내 한나이다. 한나에게는 자녀가 없었다. 그로 인해 힘들어 하고 고통스러워 하였다. 그리고 한나의 남편 엘가나는 한나를 사랑하여 브닌나보다도 더 잘해 주었다. 그러나 어떠한 것도 위로가 되지 않았다.

 

한나는 하나님께 나아와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의지하였다. 얼마나 열심히 기도를 하였는지 10절에 통곡하여 기도를 하였다고 되어 있다.

 

우리가 울며 기도하는 한나를 보며 얼마나 간절하였는지 우리는 알 수가 있다. 기도하던 한나는 하나님께 아들을 주신다면 하나님의 그렇게 하나님께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는 한나에게 자녀를 주셨다. 그의 이름이 바로 사무엘이다. 사무엘을 낳은 한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아주 귀한 아들 사무엘을 하나님의 아들로 키우기로 하고 제사장 엘리의 집에 보낸다.

 

한나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당시에는 아이를 못 낳으면 이혼을 당하여도 여자들이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각자 나라의 역사를 들러 봐도 그랬다. 자손은 중요했다. 그래서 아이를 못 낳는 것을 굉장히 수치로 여겼다는 것은 어느 나라를 가도 똑 같은 것 같다.

 

그렇게 위하게 얻는 자식 사무엘을 한나는 하니님의 자녀로 드렸다. 우리는 귀한 것은 우리가 가지는 욕심이 있다. 특별히 옷도 귀한 것은 친구가 빌려달라고 해도 절대적으로 불가능 하다. 빌려주는 것도 어려운데 하나님께 받치는 것은 더욱 어려운 것이다.

 

그것도 어렵게 울고 불고 하며 하나님께 매달려서 얻은 귀한 아들을 하나님께 받치는 한나의 믿음을 우리는 잘 배워야 한다.

 

우리는 작은 시간도 하나님께 내어드리기가 어렵고 매일 기도 5분 하는 것이 힘들어서 우리는 그냥 넘어 간다.

 

 

하루는 24시간이고 1시간은 60분이고 1분은 60초이다. 그렇다면 하루는 24시간이고 1,440분이고 86,400초이다. 이렇게 많은 시간 가운데 우리는 300, 5분을 내어 기도 드리기가 힘이 든다.

 

오늘 본문의 한나는 어렵게 얻은 아들 사무엘을 젖떼는 것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내어 드렸다. 간절히 바라던 아이 사무엘을 한나는 기쁨으로 드렸다2 1절에 한나는 사무엘을 엘리제사장 집에 두고 오며 그는 이렇게 기쁨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를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에게 내어 주셨다. 아무런 대가 없이 내어 주셨다. 무언가를 대가 없이 준다는 것을 생각해보아라.

 

그런데 우린 하루에 기도시간 5분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드리고 있는지 생각을 해보며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보자. 오늘 읽은 분문 한 구절 짧은 시간에 읽는다.

 

하루에 성경 1장 보는 것 정말 작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면 우리의 생활은 아마 더욱 풍성해 질것이다.

성경 1장과 5분의 기도로 우리가 지금과 전혀 다른 풍성한 은혜의 삶을 살 수가 있다면 망설일 것 없이 오늘 당장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자기 전 아니면 아침에 일어 나서 이불 위에서 무릎을 꿇고 하루의 시작을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지금과 다른 삶을 살 것이다.

한가지 분명히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내면의 질서가 생길 것이다.

 

2. 성경에 보면 한나와 마찬가지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와 야곱이 사랑한 아내 요셉의 어머니 라헬도 오늘 본문의 한나와 마찬가지로 불임으로 고통스러워 했던 성경 속 여인들이다.

불임 이라는 것은 부부를 위기로 몰아 넣는 고통이다.

 

대부분의 불임부부들이 관계가 원만 하지 않고 스트레스와 나중에는 고독을 느끼고 마지막에는 분노를 폭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불임같이 각자에게 찾아오는 문제들이 있다. 풀어 지지 않는 문제들을 우리는 오랜 시간을 가지고 있을 때 찾아오는 상실감, 좌절감, 심리적 불안함, 여러 가지가 우리들에게 고통과 고난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을 때 우리에게 외로움이 찾아 온다. 왜냐면 해결할 수 있는 존재가 없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풀지 못하는 고통은 우리가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께 그 문제들을 맡겨야 한다.

 

임신을 하지 못하는 한나이지만 남편의 사랑은 엄청나게 받았다. 아이를 낳은 다른 아내 브닌나 보다 도 더 많은 재산을 받았지만 한나에게는 어떠한 위로도 되자 않았다.

 

어떠한 고통과 고난 시련에도 우리의 위로가 잠시 도움이 될지 몰라도 해결책이 되지 않는 것이다.

 

오늘 한나처럼 어려운 심정을 하나님께 내려놓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맡길 때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문제에 동참해 주신다.

그리고 그 결과는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시는 하님의 은혜이고 찬양이다.

 

어떠한 결과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찬양하며 감사하고 주님 주신 은혜를 풍성히 받는 것 바로 이것이 한나를 통해 보여 주시는 우리가 살아야 하는 삶이다.

 

우리에게 대가 없이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우리고 하루의 성경 1장과 기도시간 5분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자.

 

그리고 우리의 모든 문제 그리고 모든 감사하는 일들 그리고 모든 근심 걱정과 계획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동참으로 언제나 하나님과 교제하는 우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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