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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에베소서 4장 25-32절
슈아이꺼 2013-08-26 추천 0 댓글 0 조회 448

2013-06-23   주일설교

 

본문 : 에베소서 4 25-32

 

 

25所以??要???言各人??舍????我?是互相?肢?
26
?却不要犯罪不可含怒到日落

27也不可?魔鬼留地步

28?前??的不要再??要?力?手作正?事就可有?分?那缺少的人?工作不?是?我?自己????人

29??的言?一句不可出口只要?事?造就人的好?叫??的人得益?

30不要叫神的??????原是受了他的印?等候得?的日子?到

31一切苦毒?恨忿怒????一切的?毒,(或作?毒????中?除掉

32?要以恩慈相待存怜?的心彼此?恕正如神在基督里?恕了??一?

 

우리 주위에 거짓 말을 하는 친구나 나쁜 말을 하는 친구가 있다. 그리고 성질이 더러운 친구가 한 명은 꼭 있다.  혹시 내가 그런지 생각을 지금 해보자. 내가 거짓 말을 하는지 아니면 남의 흉을 많이 보는 지혹은 친구나 가족의 작은 실수도 용납을 못하고 화를 많이 낸다는 지.. 혹시 내가 그런 사람은 아닌가 생각을 해보자..

 

혹시라도 우리 중예공 지체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당장에 좋지 않은 행동은 그만 두면 좋겠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는 일이 아니다.

 

왜 그러하면 되지 않은가에 대해 한번 나누어 보며 그럼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1. 마귀에게 틈을 주는 상황은?

27절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되어 있다. 마귀에게 틈을 주는 모습이 어떠한가 것인가? 우린 운동을 할 때 이런 말을 자주 쓴다. OOO이가 틈이다.

누가 누가 틈이다. 이런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자주 듣는다. 그리고 경기를 할 때 상대방의 틈을 찾고 거기에다가 공격을 많이 한다. 그것도 집중적으로.. 옛날에는 내가 많은 틈이 어서.. 참 많이 당했다.. 피구 할 때 나한테 먼저 공격을 한다.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진짜 그때는 기분이 더럽다.. 화도 나고.. 운동을 사람들이 재미로 한다.. 그러는데.. 그때는 재미고 뭐고.. 기분이 나빠서.. 집에 가고 싶다. 몇 경기를 하던지.. ~~ 제일 먼저 공격을 하는 친구들하고 계속 친구 해야 되나 싶고ㅋㅋ~~

 

그렇게 우린 틈을 찾는다.. 그리고 댐이 어떻게 무너 지는지 다들 알고 있는가?? 댐은 정말 엄청난 수압을 견디고 있다. 수압은 엄청나다. 엄청나기에 댐에서 수력을 이용해서 전기도 만들고 한다. 그런 댐이 얼마나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는가?

그런데 그런 댐에 손톱만한 구멍이 생기면.. 그 구멍이 점점 커지면서 나중에는 댐이 무너진다.

 

틈이란 그렇게 보여 서는 안 되는 것이다. 왜냐면 틈이란 약한 부분이다. 군인들이 전쟁을 할 때 어디로 공격을 하는가?? 바로 틈을 이용해서 공격을 한다.

 

우린 그 틈을 마귀에게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 틈을 성경에서는 거짓말과 나쁜 말 그리고 화내는 것을 말하고 있다.

두 가지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 날수 있고 우리모두다 흔히 겪을 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모두다 한번씩이 아니라 수 없이 겪은 일이다. 거짓말이 바로 댐이 무너지는 것과 비슷하다. 작은 거짓말을 하고 나면 그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고 또 하게 되고. 그렇게 거짓말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자신이 막을 수 없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 작은 거짓말이 점점 커지면서 큰 거짓말이 되듯이 작은 틈이 마귀가 우리 마음속에 들어 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마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우리가 거짓 말하고 나쁜 말 하고 욕하고 그리고.. 화내고 그런 것이 바로 마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제일 좋아하는 이유가 그런 좋지 않은 마음에 들어와 우리 마음속에 더 많은 나쁜 마음을 준다. 마귀는 우리가 서로 싫어하고 미워하고 헐 뜨고 그렇게 서로 싸우기를 바란다.

 

그런 모습은 미귀가 좋아하는 행동이고 모습이다.  거짓말 하지 말고 참된 말을 하여 서로에게 해가 되지 안아야 한다. 26절에 보면 분을 내어도 해가 지기 전에 분을 다 풀어 버리라고 한다. 화난 마음은 계속 가지고 있으면 다른 일에도 화가 나게 되어 있다. 그러다 보면 상대방과 화해도 어렵고 다시 가까운 사이가 되기 힘이 든다. 그리고 계속하여 좋지 않은 일을 마음에 담아 두면 짜증이 계속 난다. 그런 마음은 좋지 않은 마음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의 회복은 힘이 든다. 그리고 화가 난 마음은 또 다른 나쁜 맘을 가지게 한다. 복수 하고 싶고 골탕먹이고 싶고 여러 가지 나쁜 마음이 다 든다.

거짓말과 화내는 것은 습관이다. 그러기에 빨리 화가 나더라도 참고 이해하고 서로간에 빨리 화해 하여야 한다.

 

바로 이러한 상황이 마귀가 제일 좋아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 바로 마귀에게 틈이 된다. 틈을 보이면 우린 마귀에게 넘어 갈수 밖에 없다.

 

2.  선한 사람, 덕을 세우는 사람, 은혜를 끼치는 사람 되자.

(28) 도적질 하던 자는 도적질을 하지 말고 도리어 구제하는 것에 더욱 힘을 다하라고 하였다. 도적질을 하지 않는 것도 힘이 드는데 거기다 빈궁한 자들을 구제하라고 하신다.

(29) 덕을 세우기 위해 입 밖으로 더러운 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리고 선한 말을 하여 은혜를 끼치게 하라고 하신다.

 

*선한 사람

성경에서는 선한 사람은 남의 것을 빼앗지 않고 욕심을 버리고 남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와 주는 것을 선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남을 구제하며 남의 재물을 탐하는 것은 당연히 맞이 않는 이치이다. 28절에서 우리에게 성경은 새사람이 되라고 하는 뜻이다. 도적질하는 자에서 그저 뉘우치고 돌아 오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어려운 자들을 찾아 그들을 구제하라고 하신다.

오늘날 교회가 감당하는 일이 바로 선교와 구제이다.

그런데 구제를 하기 위해 자신의 손으로 수고하여 구제를 하라고 하였다. 구제는 남의 재물이나 남의 수고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수고하여 구제를 하는 것이다.

 

*덕을 세우고 은혜를 끼쳐라

덕을 세운다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입 조심이다.

덕이란 신뢰에서 나온다. 나쁜 말을 하는 사람에게서 신뢰를 없을 수 없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여 은혜를 끼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여기에서는 좋은 말을 하여 은혜를 끼치는 것이지 거짓말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은혜를 끼치기 위해 없는 말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덕을 세우지 못하는 것이고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온전히 바른말로 덕을 세우고 은혜를 끼쳐야 한다.

 

 

31절 우리 안에 있는 악의적이고 나쁜 것들을 버리자. 좋지 않은 재료로 만든 음식은 아무리 맛있어도 건강에 좋지 않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모습으로 선하고 덕을 세우고 은혜를 끼치려고 해도 우리 안에 더럽고 악의 적인 것이 많으면 행하기가 어렵다.

악을 버리고 인자와 불쌍히 여김과 용서를 배우고 베풀고 사는 그런 중예공 지체가 되자.

 

여기서 우리 - 하나님과 약속하기를 바랍니다.

악의를 버리자

거짓말을 하지 말자.

분을 내지 말자.

서로 용서하자.

서로 사랑하자.

서로 도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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