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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여호수아 1장 7-9절
슈아아꺼 2013-06-16 추천 0 댓글 0 조회 491

여호수아 1 7-9

 

주님과 함께 하려면 담대하고 두려워 말라

                     형통 하려면 말씀과 함께 하라

 

모세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 오지를 못했다. 아니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1세대 이스라엘 민족은 아무도 가나안 땅에 들어 오지를 못했다. 주님은 40년 기간 중 민족의 세대 교체를 하시고 모세가 아닌 여호수아를 통해 이제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땅을 인도하는 대장정을 기획하시고 이루시는 것을 보게 된다.

 

이제 눈앞에 가나안 땅을 두고 있다. 이들은 오직 목적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 가나안 입성 이였다. 그렇게 투명한 목적을 가지고 오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위기는 바로 모세의 부재였다. 모세의 지도력은 대단했고 모세의 존재는 엄청난 존재였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에게 모세의 죽음소식은 충격이었을 것이다. 당시에 모세의 죽음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엄청난 혼란에 있었을 것이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나타나시어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땅으로 백성을 이끌고 가라 그리고 밟는 모든 땅을 주신다고 하셨다.

이것은 바로 영적인 권위를 승계하시는 것이다. 모세에게 보이셨던 것처럼 이제 여호수아게게 보이시는 것이다. 그리고 약속하신다. 가나안 땅의 밟는 모든 땅을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계속 이어가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약속은 어겨지는 것이 아니다. 하니님의 약속은 언제나 진행되고 있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어긴 적이 없으신 하나님을 우리는 잊지를 말아야 하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다면 반드시 지키시며 우리를 이끄신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약속의 결과는 동일하게도 똑같이 이루신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언제나 하나님을 봐라 보고 있기를 원하신다.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동일 하기를 원하신다.

7, 8, 9절을 통해 주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되는지 보여주시고 계신다.

 

(1).

 7절에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러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하셨다. 율법을 다 지키라고 하신다. 다 지키려면 힘이 든다. 우리나라에도 법이 얼마나 많은지 우리가 지키기 힘든 것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 지키라신다.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율법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 지켜야 한단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우리는 오직 모두다 지켜야 되는 의무감이 생겨야 하는 것이다. 내가 지키기 쉬운 것이나 아니면 생활에서 지키기 싫은 것을 지키지 않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에 하나님은 지금부터 일러 말씀하신다. 치우치지 말며.. 우리는 언제부터 인가 성경을 보며 우리가 성경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석하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들었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 지키라고 하신다. 우리의 모습을 아시기에 우리의 관심에 있는 것만 보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나 우리가 버려야 하는 것이나 모두다 우리가 지켜 행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때에 형통해 지는 것이다.

 

(2).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오직 한길을 가는 평탄함은 우리를 형통하게 한다. 평탄 하려면 우리는 율법을 묵상하여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야 한다. 이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는 성경이라고는 모세오경이 전부였다. 바로 율법서 - 토라모세오경을 지켜 행하는 자에게는 바로 평탄함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입에서 떠나지 말라고 하신다. 떠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우리와 언제나 함께 있어 라는 것이다. 함께 있는 것은 우리의 모든 관심과 우리의 생활 가운데 함께 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주야로 묵상하라는 것은 나의 머리와 나의 마음에 새기라는 것이다.

나랑 제일 친했던 고등학교 친구가 지금은 슈퍼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친구는 오직 입에서 나오는 말이 여자이야기이다. 함께 길을 지나만 가도 지나가는 여자를 살피며 혼자 점수를 주기도 하고 혼자 흐뭇한 변태적 웃음을 짓는 친구다 있다. 매일 보는 것은 야한 영화와 잡지이다.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은 우리를 나타내는 것이 된다.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는 그 사람과의 대화에서 충분히 나타난다. 회사를 다니면 회사이야기, 피부관리를 좋아하면 피부이야기 등 우리의 대화에서 우리를 보여 준다.

당구를 처음 배워 한참 재미가 있을 때에 우리는 온통 당구생각만 한다. TV만 봐도 당구공이 어떻게 지나가고 그렇게 생각을 한다. 지나가는 건물만 봐도 당구대로 생각을 하는 듯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모든 행동까지도 지배를 해버린다. 그렇다면 우리는 말씀만 즉, 성경만 읽고 성경을 떠나지 말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생활을 할 수가 있다. 상황과 대처가운데 말씀에 의지를 할 수 가있게 되는 것이다.

 

(3).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되에 우리는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지금 아마 이스라엘민족은 두려울 것이다. 지도자의 교체와 가나안입성에 있을 예정된 전쟁과 바로 눈앞의 있는 요단 강이 아마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태산 같은 걱정으로 다가와 있었을 것이다. 1세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겁이 많아 우상숭배를 많이 했던 것을 너무나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5절에 여호수아에게 약속하시며 언제나 함께 하신다고 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세상의 어떠한 것도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 알고 있으면 된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 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다.

 

 

율법을 다 지키면 형통해 진다. 다시 말해 율법을 떠나지 않으면 형통해 진다.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

바로 우리가 주님 안에서 승리를 하는 것이다. 형통을 원한다면 우리는 성경을 떠나지 않고 다 지키고 강하게 때론 담대하게 두려워 말고 나아 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주님이 동행하시며 우리에게 승리하는 삶을 주신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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